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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사이코지만 괜찮아 아야진해수욕장 동해바다로 새해맞이 랜선여행 go!

by 길치여행가 주희핑거 2020.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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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고성 가볼만한곳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

아야진해수욕장 겨울바다

새해맞이 랜선여행 떠나요! 


 

오늘은 12. 31. 2020년의 마지막 날이에요

올해는 정말 많은 변화도 있고 유독 힘들고

아픈 날의 연속이었던 터라 조금은 길게도

한편으로는 정신없게 지나간 한 해였어요.

계획했던 일, 하고 싶은 일 하나 이룬 게 

없이 조금은 무기력하게 지나간 게 아닌가

싶어 조금 섭섭한 마음이 드는 거 같아요.

마지막 날 31일이 되면 늘 부모님과 함께

새해맞이로 바다로 해돋이를 보러 여행을

가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는데... 할 수 없다는

점에 정말 속상하고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해돋이 명소이기도 하고 

아름다운 겨울바다를 볼 수 있는 고성

아야진해수욕장을 함께 즐기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시원한 풍경을 보시고 조금이나마

힐링하셨으면 좋겠어요 ^^ 

 

참고로 이 여행은 가을과 겨울사이 11월

코로나 1단계 때 예방을 철저하게 하고 

다녀온 사진이랍니다 ~~ 본격적으로 떠날게요

 

 

 

 

매년 동해 쪽 여행을 할 때면 속초, 양양,

강릉 쪽만 다니다가 고성에 있는

아야진해수욕장을 가게 되었어요.

이곳을 사실 찾아간 이유는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로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던 기억이 있어

찾아가게 되었어요. 직접 이곳에 가보니

지금까지 알고 있던 동해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에 정말 한참을 둘러봤던 거 같아요.

 

 

 

 

속초로부터 북쪽으로 약 6km 정도 떨어진

해변인데 굉장히 이국적? 이면서도 신비로운

바다 풍경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해변과 바다 사이에 있는 큰 암석? 돌? 바위? 

동그란 모습을 한 작은 섬들! 그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파도 풍경은 정말 너무 멋졌어요

특히 컬러감이 정말 너무 아름다운 게 좋더라고요

 

 

 

 

 

꼭 제주도에서 봤을 법한 신비하고

독특한 모습을 한 바위에서 바라본 바다!!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와 하얀 파도가 몰려올 때마다

작은 돌섬은 새로운 길을 만들고,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정말 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잠시 아야진해수욕장의 바다를

동영상으로 감상하실게요 ^^

 

 

 

 

특이한 점은 동해인데도 해변의 모래

모습은 약간은 뻘처럼 되어 있기도 했어요

그리고 바위에는 초록 초록한 해초들

작지만 열심히 움직이는 생물들이 가득했어요

바다가 워낙 맑았던 터라 더 자세히, 이쁘게

보면서 즐길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역시, 겨울바다는 맑고 너무 아름다운 거 같아요.

 

 

 

 

 

이곳을 보면서 느낀 건 바다보다는

전체적인 울퉁불퉁한 모습이

달 표면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묘한 매력이 ~

 

 

 

 

그리고, 바닷물이 만들어 낸 독특한

무늬의 길들이 파도에 따라 모양을 변할 때

그리고 푸른 바다, 초록색과 갈색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바위 작은 섬? 의 컬러 그리고

하얀 파도, 파도 속의 생물들까지 정말 

한참을 바라보면서 이곳의 겨울바다를 

즐겼던 거 같아요. 그냥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기분... 사진으로 다 담을 순 없었지만

이웃 분들께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하네요.

 

 

 

 

 

왜 이곳이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가

됐는지 현장에 가서 바로 느낄 수 있었어요

묘한 매력의 로맨스 드라마랑 이 풍경이

정말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해변길 따라 약 한 시간을 넘게

둘러보면서 정말 지루할 틈 없이 산책을

하며 풍경을 바라봤던 거 같아요.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고성 바다는

또 다른 컬러감을 선물해 줬어요.

차츰차츰 붉게 물들기 시작하는 모습에

또 한 번 감탄을 ~ 왜 이곳이 고성 가볼만한곳

으로 가장 인기가 많은지 딱 느낄 수 있었답니다.

 

참! 요즘 동해 해돋이 명소로 이곳이 유명해

졌다고 해요. 물론, 올해는 1월 1일 새해 해돋이는

금지되었다고 하지만, 코로나가 좋아졌을 때

새해맞이 해돋이 일출 장소로 딱 좋을 거 같았어요

 

 

 

 

그리고 해변 주차장 쪽에는 

괜찮은병원 건물이 자리하고 있어요

지금은 카페로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차, 커피 한잔 마시면서 신비로운 

바다뷰의 풍경을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단, 코로나 좋아진 후 말이에요 ^^


 

길치여행가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오늘은 2020년을 잘 마무리 하자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동해 고성

겨울바다 아야진해수욕장을 소개했어요

아쉽게도 31일 마지막과 1월1일 새해를

집에서 맞이해야 하지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힐링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 한해 마무리 평온하게 잘하시고

2020년 새해는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검색] 길치여행가 주희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길치 여행가 주희입니다. 2014년 여행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고 삶의 즐거움을 알게 되면서 많은 분들과 이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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